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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xagonearth

지구를 육각형 타일로 나눈 지도 편집기입니다.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고, 지도에 그린 것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.

01 · 이것이 무엇인가

지구를 육각형 타일로 나눈 지도 편집기입니다. 타일 위에 색을 칠하고, 선을 긋고, 부호를 놓고, 글자를 답니다.

그린 것은 서버로 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만 있습니다. 파일로 저장해 두었다가 다시 열 수 있습니다.

해상도는 넷입니다.

★ 잔 해상도일수록 정밀하지만 무겁습니다. 1,048만은 데스크톱을 권합니다. 자료는 첫 방문에만 받고 그 뒤로는 브라우저에 남습니다.

02 · 화면

지도 위에 메뉴 바가 있고, 도구를 고르면 그 도구의 이 떠 있는 형태로 열립니다.

창은 제목줄을 잡아 옮기고, 로 접고, 로 닫습니다. 자리는 기억됩니다.

03 · 지도 보기

도법은 다섯입니다 — 지구본(탐색) · 로빈슨(세계 주제도) · 넓힌 메르카토르(방향·항로) · 북극 · 남극(극지방).

넓힌 메르카토르는 보기 좋으라고 가로를 1.5배 늘린 변형입니다. 정통 메르카토르가 아니며 극지 왜곡은 그대로입니다.

끌면 이동, 휠·핀치로 확대, 두 손가락으로 회전합니다. 타일을 누르면 그 타일의 값이 카드에 뜹니다.

04 · 그리기

부호·사건·기호 창에는 크기 슬라이더가 있습니다. 크기는 화면 픽셀이 아니라 타일 수로 재므로, 확대·축소해도 지도 위 면적이 변하지 않습니다. 놓기 전에 크기를 정하세요.

05 · 레이어

켜 놓은 층은 켜진 레이어 목록에 줄로 뜹니다.

06 · 색 구간

인구 · 1인당 GDP · 총 GDP · 시가지 · 비주거 범례에는 단추 넷이 있습니다. 같은 자료를 어떻게 끊어 색을 줄지 고르는 것입니다.

★ 인구 밀도처럼 한쪽으로 몰린 자료는 등간격으로 보면 거의 한 색이 됩니다. 그럴 때 분위수나 자연분류가 읽기 좋습니다. 다만 어느 것이 옳다기보다 무엇을 보려는가의 문제입니다 — 분위수는 어디나 골고루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기도 합니다.

07 · 값으로 골라내기

마술봉으로 조건에 맞는 타일을 한 번에 고릅니다. 고른 것은 그대로 칠하거나, 다시 좁히거나, 넓힐 수 있습니다.

★ 버퍼는 한 번에 200만 칸까지이고, 넘으면 그렇다고 알려 줍니다. 이제 선(LineString)도 불러옵니다 — 선이 지나는 타일을 모두 고르므로 철도 · 도로 · 항로 · 국경이 생긴 그대로 들어옵니다.

08 · 표로 보기 · 내보내기

파일 › ⊞ 속성 표 는 칠한 타일을 17열짜리 표로 보여줍니다 — 타일 번호 · 위경도 · 면적 · 육지 여부 · 나라 · 행정구역 · 고도 · 기후 · 지표피복 · 인구 · 인구밀도 · 1인당 GDP · 총 GDP · 시가지 · 비주거 · 칠한 색.

★ 표는 한 번에 500줄까지 보여줍니다. 전부 받으려면 CSV 를 쓰세요. 열 머리를 누르면 정렬되고, 검색칸에 치면 걸러집니다. 단추로 열을 숨길 수 있고, CSV 는 지금 보이는 대로 나갑니다.

09 · 이민 흐름

지도 표시 › ⇄ 이민 흐름 을 켜면 나라 사이를 잇는 호가 뜹니다. 아무 데도 안 눌렀으면 전 세계에서 큰 것부터, 나라를 누르면 그 나라 것만 보입니다.

실제 이동 기록이 아니라 추정값입니다. 대부분의 나라가 양국 간 이민 자료를 내지 않아, UN 이민자 재고의 변화에서 역산한 값입니다(Abel & Cohen 2019, 의사 베이즈 추정). 5년 합계이고 1990~2020까지입니다.

10 · 시간

연도 슬라이더는 그 자료의 실제 기간으로 바뀝니다. 인구 · GDP · 건물 · 도시화는 1975~2030, 지표피복은 2001~2024, 이민 흐름은 1990~2020(5년 단위) 입니다. 범위 밖을 고르면 가장 가까운 해로 당겨져, 화면에 뜬 해와 실제로 쓰는 해가 언제나 같습니다. 2030은 전망치입니다.

쾨펜 기후는 여섯 시대입니다 — 1901~1930 · 1931~1960 · 1961~1990 · 1991~2020 은 관측, 2041~2070 · 2071~2099 는 전망(SSP2-4.5) 입니다. ★ 전망 시대는 모델이 낸 값이지 관측이 아닙니다. 여러 시나리오 중 하나이고, 지도는 관측과 전망을 같은 색으로 그립니다. 시대 이름을 먼저 보고 지도를 보세요.

범위 밖을 고르면 가장 가까운 해로 당겨져, 화면에 뜬 해와 실제로 쓰는 해가 언제나 같습니다. 2030은 전망치입니다.

11 · 단위

길이 · 넓이 · 높이 · 기온을 미터법야드파운드법 중에 골라 볼 수 있습니다. 첫 화면에서 고르거나 주소에 ?u=imp(야드파운드) · ?u=si(미터)를 붙입니다. 고른 것은 브라우저가 기억합니다.

두 체계가 같은 색 구간을 씁니다. 경계는 물리량으로 한 번만 정하고 이름표만 바꿔 적으므로, 25 mm 가 둥근 수 대신 0.98 in 으로 나옵니다. 같은 색은 늘 같은 값을 뜻하고, 두 체계의 지도를 나란히 견줄 수 있습니다.

12 · 벡터 레이어

분석 › 벡터 레이어 는 선·부호·라벨·그래프를 여러 겹으로 나눠 그립니다. 겹 수에 제한이 없습니다.

칠하기는 나뉘지 않습니다. 1,048만 칸짜리 배열을 여러 장 들면 메모리가 배로 들기 때문입니다. 선·점만 나뉩니다.

13 · 규칙으로 칠하기

분석 › 속성으로 고르기 창 아래에 규칙 칸이 있습니다. 「높이 0~500은 초록, 501~1500은 노랑」처럼 여러 규칙을 담아 한 번에 칠합니다.

★ 바다는 건너뜁니다. 되돌리기가 됩니다.

14 · 저장

자동 저장이 켜져 있습니다. 손을 멈추면 브라우저에 담고 다음에 열 때 「이어서 하시겠습니까?」를 묻습니다.

담아 두는 것이 여럿이라 헷갈리기 쉬워, 무엇이 무엇인지 적어 둡니다.

★ 자동 저장은 이 브라우저·이 기기에만 남습니다. 진짜 보관은 작업 저장(.json) 입니다. 저장 파일에는 그림뿐 아니라 보고 있던 지도 상태(도법·바탕·배율·카메라·연도)도 담깁니다.

15 · 그림으로 내보내기

파일 › 🖨 그림으로 내보내기 에서 만듭니다.

★ 큰 그림은 화면 크기 조각으로 여러 번 나눠 그려 이어붙입니다. 그래픽 메모리를 더 쓰지 않으므로 1,048만 판에서도 큰 그림이 나옵니다. 조각이 많으면 몇십 초 걸리고 진행이 표시됩니다.

16 · 게시판

지도 아래에 게시판이 있습니다. 계정 없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.

글과 사진은 서버에 저장됩니다. 지도에 그린 것과 달리 브라우저에만 남지 않습니다. 사진은 올리기 전에 브라우저에서 줄이는데, 그때 카메라가 적어 둔 GPS 위치가 지워집니다.

17 · 검색

도시는 어느 언어로 쳐도 찾힙니다 — "부산", "Busan", "釜山" 모두 됩니다.

국가 코드(KR), 좌표(37.5 127), 타일 번호(#1000)로도 찾습니다.

18 · 자료의 한계 — 꼭 읽어 주세요

지도는 정밀해 보이지만 자료의 정밀도는 그만큼이 아닙니다.

19 · 막힐 때

20 · 단축키

소개자료 출처 개인정보이용약관
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돕니다. 그린 것은 아무 데도 올라가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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